글 2편
회사가 자사주를 사들여도 발행주식 수는 그대로입니다. 줄어드는 건 없앨 때고, 2026년 3월부터는 사들인 자사주를 1년 안에 없애야 할 의무가 생겼습니다.
시가총액은 주가에 상장주식수를 곱한 값입니다. 곱셈이라 주식수가 바뀌면 주가와 따로 움직여요. 액면분할·자사주 소각·유상증자에서 어떻게 갈리는지, 회사 크기를 비교할 땐 뭘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