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1편
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산 주식은 계좌 평가액이 빌린 돈의 140% 아래로 내려가면 내 의사와 무관하게 팔립니다. 공식 설명서 예시로는 투자원금 400만 원에 총손실 470만 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