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2편
돈을 아무리 풀어도 경기가 살아나지 않을 때가 있어요. 돈의 '양'이 아니라 '도는 속도'가 문제일 수 있거든요. 화폐유통속도가 뭔지, 교환방정식으로 쉽게 풀어봤어요.
'돈이 많이 풀렸다'는 말, 그 양은 어떻게 잴까요? 시중 통화량을 재는 잣대인 M1·M2가 무엇인지, 왜 물가·자산가격과 연결되는지, 은행이 돈을 불리는 원리까지 쉽게 정리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