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2편
유상증자는 회사 밖에서 현금이 들어오고, 무상증자는 회사 안에서 계정만 옮깁니다. 주식 수가 늘어나는 건 같은데 내 지분이 묽어지는 쪽은 한쪽뿐입니다.
시가총액은 주가에 상장주식수를 곱한 값입니다. 곱셈이라 주식수가 바뀌면 주가와 따로 움직여요. 액면분할·자사주 소각·유상증자에서 어떻게 갈리는지, 회사 크기를 비교할 땐 뭘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